Latent diffusion model란?

잠재 확산 모델(Latent Diffusion Model, LDM)은 픽셀 공간이 아닌 저차원 잠재 공간에서 확산 과정을 수행해 계산 효율을 크게 높인 생성 모델입니다. Stable Diffusion이 대표 사례로, 오토인코더로 이미지를 잠재 표현으로 압축한 뒤 확산 모델을 적용합니다. 고해상도 이미지를 실시간에 가까운 속도로 생성할 수 있어 생성형 AI 대중화의 핵심이 되었습니다.